[PROCESS 展]   '전시디자인' 1학년 A반 아카이브

STUDIO  A 

 

전시콘텐츠디자인과 1학년 학생들은 ‘전시디자인’ 교과목을 통해 주제 기획부터 공간 구성, 그래픽 요소 개발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직접 경험했습니다.

이번 웹 전시는 그 과정에서 도출된 스케치, 모형, 시뮬레이션 이미지 등 디자인 프로세스를 중심으로 구성되었습니다. 각 작업은 학생들이 어떻게 아이디어를 확장하고, 문제를 해결하며, 전시 경험을 설계했는지를 보여줍니다.

또한 개개인의 역량을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학생들의 웹 포트폴리오를 함께 공개합니다.

이를 통해 전시디자인을 향한 첫걸음을 내딛는 신입 디자이너들의 시도와 성장을 온라인 공간에서 공유하고자 합니다.

[계원철도공사]

KW-RAIL은 배움과 경험을 하나의 출발점으로 삼아, 그 위에 흔들림 없는 길을 만들어 나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. 우리가 학교에서 쌓아온 과정들은 레일처럼 일정한 방향성을 형성하고, 그 위에서 각 프로젝트는 다음 목적지로 향하는 또 하나의 여정이 됩니다. 단순히 작업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, 하나의 흐름 속에서 성장과 확장을 이어가는 과정 자체를 기록하고 공유하는 공간이 KW-RAIL입니다. 우리가 선택한 레일은 정해진 종착점이 아닌, 앞으로 열릴 가능성들을 향해 꾸준히 이어지고 있으며, 이 사이트는 그 여정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플랫폼의 역할을 합니다.

[그린택배]

띵동- 택배 도착했습니다. 

 

신호등에 초록불이 켜지는 순간 길이 열리듯, 그린 택배에는 전시가 관객에게 자연스럽게 닿을 수 있도록 출발 신호를 밝혀주는 팀입니다.

2학기 동안 만들어 온 프로젝트들을 다시 한 번 정리하고, 우리가 담고 싶은 방식으로 차곡차곡 포장해 ‘하나의 전시'라는형태로 관객에게 전송합니다. 

 

이젠 개봉만 남았습니다. 저희의 ‘그린 택배’가 가져온 전시를 실컷 뜯고 즐겨주세요!

 

[WELCOME TO DESIGN QUEST]

플레이어, 환영합니다.

이 전시는 우리가 전시 디자인을 배워온 1년의 여정을 하나의 픽셀 탐험 맵으로 재구성한 온라인 아카이브입니다. 각 과제는 ‘관찰–해석–구성’의 단계로 쌓아 올린 경험치 기록이며, 끝난 작업이 아니라 우리가 플레이해 온 흔적들입니다.

지금부터 엔딩이 아니라, 우리 팀이 1년 동안 쌓아온 플레이 로그를 하나의 흐름처럼 따라가며 탐험해보세요!

[Make Something Great]

배운 만큼 맛이 깊어지는 팀으로 넣기만 하면 최고의 맛이 완성되는 msg(조미료) 처럼 1년 동안 배운 저희만의 깊은 맛을 담아 최고의 (Great)한 과제물을 만들었습니다. 저희가 준비한 과제물을 즐겁게 맛보세요!

[PIXAR EMOTION JOURNEY]

" 픽사 영화들은 공통적으로 관객의 마음을 울리고 깊은 공감을 이끌어내며, 이야기 속 감정을 자연스럽게 나의 경험과 동기화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. 본 전시는 이러한 픽사의감정적 특성을 바탕으로 전시 공간을 구성하였으며, 관람객이 유년기와 청소년기의추억과 감정을 다시 떠올릴 수 있는 공간으로 재해석해 제작했습니다."

PORTFOLIO

학생들의 작은 픽토그램을 클릭하면, 한 해 동안 쌓아 온 그들만의 색과 이야기가 고요히 펼쳐집니다. 이 웹 포트폴리오는 1년의 고민과 성장, 그리고 아직 끝나지 않은 꿈의 흔적들을 따뜻하게 담아낸 창입니다.

학생들의 작은 픽토그램 하나하나에는 1년 동안의 치열한 탐구와 성장이 담겨 있습니다.이 웹 포트폴리오는 그 여정의 기록이자, 앞으로의 가능성을 비추는 거울입니다.한 해 동안 자신의 세계를 성실히 확장해 온 모든 학생들에게 따뜻한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.

지도교수 전영대

올해의 포트폴리오  [12월 8일 OPEN]

한 해 동안 쌓아 올린 수많은 작업들을 보여주는 개인 포트폴리오 중, 가장 완성도 높고 깊은 울림을 준 포트폴리오를 선정했습니다. 이 포트폴리오를 통해 전시콘텐츠디자인과 1학년 A반이 자랑하는 최고의 결과물을 함께 감상해 주세요.

이 전시는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.  여러분의 시선과 생각이 더해질 때 비로소 완성됩니다.  

이번 웹 전시를 보며 떠올랐던 생각,  마음에 남는 작품이나 장면,  작은 응원 한마디라도 좋습니다.  게시판에 자유롭게 이야기를 남겨 주세요.  

여러분의 글 한 줄이 우리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.  함께 이 전시의 마지막 페이지를 채워 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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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시콘텐츠디자인과   Exhibition Contents Design

학과  031-420-0660     www.전시디자인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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